마음을 다스리는 글

욕심을 비우면 마음보다 너른 것이 없고, 탐욕을 채우면 마음보다 좁은 곳이 없다.
염려를 놓으면 마음보다 편한 곳이 없고, 걱정을 붙들면 마음보다 불편한 곳이 없다.
-공지사항: 육아일기 등 가족이야기는 비공개 블로그로 이사했습니다.

2017년 5월 1일 월요일

마르틴 니묄러의 시 - 2017. 5. 2(화)

그들(나치)이 먼저 공산당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다음 유대인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다음 노조원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또 카톨릭교도를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그들을 나를 잡으러 왔을 때는,
이미 나를 위해 말을 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댓글 없음:

Lee, Jeong Ho

Lee, Jeong Ho
Biography: Bachelor: Computer Science in Korea Univ. Master: Computer Science in KAIST Carrier: 1. Junior Researcher at Korea Telecom (2006 ~ 2010) 2. Researcher at Korea Institute of Nuclear Nonproliferation and Control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