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6일 월요일

문수동자게

성 안 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깨끗해 티 없는 진실한 그 마음이
언제나 변함없는 부처님 마음일세.

* 중국 당나라 화엄종의 무착스님이 오대산에서 문수보살에게서 들었다는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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